안녕하세요 🙂

 

몬트리올에서 영어 연수 중인 작성자 입니다.

 

벌써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

 

길게 쓰기전에 짧게 요약해서 몬트리올 어학연수시, 그리고 만약 몬트리올 ILSC를 선택한다면

 제가 느낀 참고 할점을 말씀드릴게요

 

– 불어권이지만 다운타운 안에서는 영어로 모두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 캐나다에서 국적비율이 좋아서 몬트리올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

   물논 다운타운을 벗어나면 불어권이라 조금 어렵긴하지만 연수 초반에 영어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기엔 좋은 것 같아요.

   몬트리올이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대형학원을 선택하셔서 도시 이동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몬트리올에 와보니 보통 몬트리올 3개월 / 토론토 3개월이 보편적이더라구요~

   여름의 몬트리올에서 페스티벌을 즐기고 … 대도시인 토론토로 옮기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에 와서..그러지 못하지만요ㅠㅠㅠ

 

– 타도시에 비해 물가가 저렴합니다.

 : 물론 캐나다 내에서 가장 높은 택스를 자랑하는 퀘벡주이지만 방 랜트비나 외식을 하지 않고 산다면 밴쿠버나 토론토에 비해서 저렴한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직접 돈을 벌어서 온다면 참고 하세요:)

 

– 조용하고 깨끗한 대도시를 원한다면 좋은 선택일것같습니다.

 : 타도시에 비하여 밤에 걸어도 안전합니다. 몬트리올이 추운 도시이다 보니 아무래도 홈리스가 타도시에 비하여 적고 심지어 겨울엔 캐나다 정부에서 홈리스들을 따뜻한 타도시로 이주를 시킨답니다. 그리고 밴쿠버나 토론토에있는 우범지역인 헤이스팅스가 몬트리올엔 없어요

그 부분도 혹시 고려하신다면 참고하세요

 

– 마지막으로 ILSC를 선택하신다면 여기는 조금더 회화 위주의 수업입니다.

  오전 수업은 문법, 말하기, 단어 이런식으로 시간표가 짜여져 있지 않습니다. 모두다 혼합하여 결과적으로 말하는 스킬을 더 중점적으로 

  수업하는 학원인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부분이 싫으시다면 몬트리올의 다른 대형학원인 ALI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것 같습

  니다. 그리고 ILSC가 연령대가… 많이 낮습니다. 보통 이십대 초반의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부분도 참고하세요.

  그리고 ILSC는 몬트리올의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어 매일 북미의 파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매일 학원을 다니며 노트르담 대성당을 바라보면 내가 몬트리올에 있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되지요

 

그럼 글은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학원 사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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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매일 다른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수업 후 참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