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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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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간 이동이 가능하십니다. 변경을 원하시는 경우 최소  한 달 이전에 어학원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이동원하는 센터가 마감되었을 경우에는 불가능합니다. 캠퍼스별 학비가 다른 경우 차액이  발생될 수 있으며 교재비도 함께 지불하셔야합니다..

ILSC 또는 Greystone collge에서 스페셜 프로그램 – Cambridge, Business, 통번역, 테솔, 코업과정등-은 입학허가 전 레벨테스트가 필요합니다.

1. 한국에서 레벨테스트 실시
처음 스페셜과정으로  수업시작을 원하는 경우 한국에서 레벨테스트를 보고 입학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ILSC자료실에 등록신청과 레벨테스트를 요청하시면 1차 온라인 테스틀를 보실 수 있는 보안링크를 보내 드릴 것입니다.  1차 레벨테스트를 통과 하신 분들은 2차 전화 인터뷰가 실시됩니다.
1, 2차 테스트를 모두 통과 하신 분들은 입학 첫날 별도의 시험 없이 바로 스페셜 프로그램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단, 시험결과는 3개월간 유효함으로 시험을 보신 후 3개월 이후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경우 시작 전 재시험을 보셔야 합니다.

2. 수강도중 프로그램 변경 
처음에는 일반과정으로 수강하고 프로그램 도중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전환을 원하는 경우 한국에서 레벨테스트 없이 바로 등록이 진행됩니다.  현지에서 해당 프로그램의 수강가능한 레벨이 되었을 경우 스페셜 프로그램 수강이 가능합니다.

방한은 12이상 Full-Time Intensive/Full-Time 수업을 한 후 최대 4주가나 사용을 하실 수 있으며 방학사용하기 최소 2주전에 신청을 해 주셔야 됩니다.

ILSC는 학생의 여가 활동 및 영어 학습을 위해 방과 후 및 주말에 전문 코디네이터에 의해 구성된 다양한 액티비티(Social, Tourist, Sports 등)를 제공합니다. 매월 변경되는 다양한 스케줄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십니다.

ILAC는 4주 단위의 세션별 수업으로 총 11단계의 레벨로 세분화 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세션의 마지막주에 테스트 및 인터뷰를 보고 다음 세션의 레벨이 결정됩니다.

Beginner레벨의 경우 매세션별 레벨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나 intermediate이상 레벨은 매세션별 레벨 향상이 쉽지 않습니다. 개인의 수업 성취도에 따라 레벨 향상은 4~12주정도 소요됩니다.

ILAC의 모든 과정은 4주단위세션으로 진행됩니다.  4주세션  단위로 맞추어져 있는 주시작일(Main Start date)에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2, 3주차에는 수업시작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4주차에는 시작이 불가능합니다.

단, 스페셜 프로그램 및 Greystone College의 전문과정의 경우 시작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정시작일에 맞추어 시작 하셔야 합니다.

ILSC는 학생중심의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60개 이상 대학수준의 다양한 과목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오전, 오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과정 학생들은 입학 첫날 레벨테스트틀 보게 되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 담당 선생님과 함께 상담을 수업을 최종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된 수업은 첫 1주 동안 수강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다른 수업으로 변경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캠퍼스에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카운셀러 선생님이 있어 다양한 문제해결 및 캐나다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국가별 수업구성은 약간 차이가 있으며, 캐나다의 경우 13레슨, 17레슨, 24레슨, 30레슨 중 선택수업이 가능합니다

FULL-TIME INTENSIVE(30레슨/주) 월-목의 경우 오전(9:00~12:00)에 3시간과목 1개의 선택수업 하고 오후(1:00~4:00)에는 오후과목 2개의 선택수업이 진행됩니다. 금요일의 경우 오전수업만 진행됩니다.

FULL-TIME (24레슨/주) 월-목의 경우 오전(9:00~12:00)에 3시간과목 1개의 선택수업하고 오후(1:00~2:30)에는 오후과목 1개의 선택수업이 진행됩니다. 금요일의 경우 오전수업만 진행됩니다.

PART-TIME (17레슨/주) 월-금의 경우 오전(9:00~12:00)에 3시간과목 1개의 선택수업이 진행됩니다.

PART-TIME (13레슨/주) 월-목의 경우 오후(1:00~2:30)에 오후과목 2개의 선택수업이 진행됩니다.

ILSC는 국적비율을 제한하는 쿼터제를 적용하여 한국학생의 비율은 35% 이하로 유지하며, 40개국 이상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Co_Op프로그램을 신청하여 학생비자(Study Permit)와 워크퍼밋(Work Permit)을 발급받은 경우 학업기간에도 주 20시간의 합법적인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

연방제 국가 캐나다는 주별로 법적용 틀리기 때문에 퀘벡주에서는 6개월 이상 체류시 CAQ를 별도의 체류허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퀘벡주에서는 6개월 미만의 체류와 학업기간에 대해서는 CAQ가 필요 없으며, 6개월 이상 학업을 원하는 경우 퀘백주 정부의 CAQ를 받아야합니다. CAQ를 신청하여 허가를 받은 다음 연방정부의 유학허가서(학생비자)를 신청하게 됩니다.

CAQ신청과 획득은 ILSC자료실에서 수수료 없이 무료로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ILSC자료실은 어학연수 준비단계에서 부터 수속, 현지생활적응, 학업마무리시까지 끝까지 책임지도 안해해 드리게 됩니다.  무료상당믕 통해 개개인에 맞는 학습플랜을 제공하며 출국시기와 연수기간 산정을 도와 드립니다. 학원수속과 비자진행, 항공권예약과 현지 홈스테이 예약해드리게 됩니다. 출국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현지 생활적응에 필요한 상세한 안내를 해 드릴 것입니다.

ILSC자료실을 운영하는 JS EDU의 캐나다 지사에서는 직접 학생들이 거주하는 홈스테이를 담당자가 직접 둘러보고 매칭시켜 드립니다. 학생들이 현지에 도착하시면 공항 픽업를 해 드리며 상세한 현지 적응 오리엔테이션시에는 생활안내와 함께 핸드폰구입, 은행계좌개설, 교통카드구입등을 도와 드립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현지에서 학업을 마칠때까지 현지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정기적인 세미나와 행사에 언제든지 참석가능하며 현지 발런티어 정보등 생활에 필요한 꿀팁도 항상 제공해 드리고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할때 언제든지  현지 지사에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네, 홈스테이 신청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각도시 지사에서 직접 홈스테이를 알선해 드리고 있습니다. 각 도시에 위치해 있는 JS EDU의 홈스테이 부서에서는 배정되는 모든 홈스테이집들을 사전방문하고 현지 가정들과 긴밀하고 빈번한 접촉으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한국인 담당자가 직접 홈스테이 가정을 관리하고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학원 신청 홈스테이가정들보다 한국학생들에게 맞는 양질의 신뢰할 수 있는 홈스테이를 경제적인 가격에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항공권 요금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른 요금차이가 크며, 예약시기나 국제유가변동에 따라서도 많은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에어캐나다 6개월 왕복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100~130만원, 성수기 120~180만원정도입니다. 학생비자소지자와 워킹홀리데이비자 소지자경우에 편도 티켓 구매가능합니다. 편도항공권은 60~90만원정도 입니다.

어학연수 목적과 진로에 따르는 가장 효과지역 지역, 프로그램 선정을 상담을 바탕으로 컨설팅 진행 후 어학원 신청이 진행됩니다. 선택하신 어학원등록 신청 후, 어학원에서 인보이스(학비내역서)가 전달 되면 수속일정에 따라 학비 송금 진행 후 어학원에서 입학허가서가 발행됩니다. 학생비자 신청하는 경우 입학허가서 발급 받은 후 비자신청이 들어 갑니다.

출국일을 정해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홈스테이 선정 및 홈스테이 배정정보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출국 전에는 입국심사안내, 공항픽업, 캐나다 휴대폰안내, 계좌개설, 유학생보험 가입등 출국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한 출국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생활비는 숙박비, 교통비, 휴대폰요금, 개인용돈 등의 비용을 합산하여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 비용 약  70만원(3식포함), 쉐어하우스 렌탈 비용 4~50만원, 핸드폰요금 4만원, 정기 교통권은 10만원, 개인용돈은 30~40만원 정도 예상하면 됩니다. 종합적으로 월평균 100~140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룸쉐어 같은 방법을 통해서 비용을 조금 더 낮출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의료비가 매우 비싼 편입니다. 캐나다 국민들은 국가의 의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지만 유학생의 경우에는 모든 주에서 혜택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개인 의료보험이나 여행자/유학생 보험을 통해 의료비 부담에 대한 준비를 반드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많은 어학원들에서는 입학첫날 보험가입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관광비자및 학생비자를 받고 어학연수를 하면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사설어학원및 대학부설기관 모두 동일합니다.

단, 컬리지이상의 학위과정 및 코업과정으로 공부할때에는 학기 중에 파트타임, 방학기간에는 풀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년제 이상 공립과정을 마치면 2~3년의 취업비자 취득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는 일, 학업, 여행을 모두 할 수 있는 비자로 학업은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하며 주당 40시간의 일이 가능합니다. 코업 비자는 코업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정되어 있는 과정에 꼭 등록하셔야 하며, 공부하는 기간과 일하는 기간을 동일하게(ex 학업 6개월+ 일 6개월) 부여받게 됩니다.

캐나다 비자법이 까다로워 지면서 유급과 무급 인턴쉽 모두 사전에 신청하고 비자(워킹홀리데이, 코업비자)를 받아야 인턴쉽 참여가 가능합니다. 유급 인턴쉽은 배정되는 분야가 제한되어 있어는 레스토랑, 커피숍, 호텔 등의 서비스업쪽에서 일하는 편입니다.

무급 인턴쉽의 경우에는 무역, 공항, 금융권 등 다양한 사무직 영역에서 가능하며 중상급이상의 어학실력이 필요합니다.

캐나다에서 이민을 하시려면 최소 2년의 대학 졸업 후 최소 1년간의 일을 해야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컬리지 2년 과정을 마치면 합법적인 취업비자(Post Graduate Work Permit)가 발급되고 해당 기간 중 일정 등급의 일을 1년간 하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대도시는 벤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등이 있습니다. 대도시의 장점은 학원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교내 다양한 과정들이 운영되어 장기간 연수가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학비나 물가가 조금 비싼 편이며 홈스테이의 대부분이 이민자 가정이어서 현지인 문화체험의 기회는 조금 부족한 편 입니다.

캐나다에서 중소도시는 대표적으로 빅토리아, 오타와, 할리팩스 등이 있습니다. 중소도시의 장점은 비교적 학비가 저렴하고 한 클래스에 총 정원이 적은 편입니다. 홈스테이 주인도 대부분 캐나다인이며,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단점은 적은 수의 학교분포로 인하여 학교 선택의 기회와 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매우 작은 점을 뽑을 수 있으며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생활 인프라로 인하여 취미, 여가생활이 단조로운 편입니다.

*관광비자 – 6개월 미만의 학업 가능

*학생비자 – 6개월 초과의 학업시 신청dy

연수기간에 맞는 비자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어학연수 기간이 180일 이하일 경우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학업이 가능하여, 간단하게 전자여행허가(eTA)를 등록하고 출국하여 관광비자를 받아 공부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초과로 학업하고자 하는 경우 관련서류들을 준비하고 학생비자를 받아서 출국할 수 있습니다.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비자면제 협정을 맺은 국가의 국민들이 2016년 3월 15일이후 캐나다에 입국하는 경우 필요한 전자여행허가제도입니다. (이전까지는 왕복항공권과 스쿨레터, 주소지증명서를 들고 입국하면서 관광비자를 받았었습니다.)

eTA 여행허가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5년 또는 여권 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합니다.

–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권장: 72시간 이전)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 eTA의 신청비용은 7달러입니다.
– 안내사이트: http://www.cic.gc.ca/english/visit/eta-facts-ko.asp

– 신청사이트: http://www.cic.gc.ca/english/visit/eta-start.asp

– 신청서 작성은 몇분만에 가능하며, 신청후 몇분~몇시간내에 확정 이매일을 받게 됩니다.

– 캐나다 영주권자, 미국 시민권자는 eTA 등록이 면제됩니다.

– 미국 영주권자는 eTA 등록이 필요합니다.
– 미국에서 육로나 해로로 캐나다 입국시에는 필요없습니다.

– 2015년 7월 31일 이전에 캐나다 학생비자나 취업비자를 발급받은 사람들 가운데에도 만약 2016년 3월 15일이후에 비행기를 통해 캐나다 입국을 하려한다면 eTA 등록을 해야 하고,

– 2015년8월 1일 이후에 학생비자나 취업비자를 받았다면 eTA 등록이 자동으로되어 있으므로 별도 등록이 필요치 않습니다.

– eTA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서를 출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eTA승인이 캐나다 관광비자 입국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관광비자는 캐나다 공항 입국 시 입국 심사관에 의해 입국허가여부와 체류 기간이 결정됩니다.

네, 관광비자는 연장가능하여 추가신청하여 6개월까지 2번째 관광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업의 목적으로는 관광비자 연장이 불가능하며, 연장된 관광비자로 학업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6개월 어학연수 이후 추가 학업계획이 있으시다면 학생비자로 연장하셔야 합니다.

학생비자는 보통 4개월이상의 학업기간부터 신청 가능하십니다. 비자 발급 준비서류로는 여권, 여권사진, 신체검사서류, 범죄경력수사경력조회회보서, 재정서류, 입학허가서 등이 필요합니다.

개인별 필요서류는 나이와 직업, 재정보증인과의 관계등에 따라 모두 차이나므로 비자전문가와 함께 상의해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비자로 진행을 하기위해선 학비를 미리 납부하셔서입학허가서를 받아야하며 신청서류와 함께 비자 최종접수를 진행합니다.

신청서 접수는 간단한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캐나다 방문 목적을 결정한뒤, GC Key(개인인증번호)를 부여 받고 MyCIC 계정을 등록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MyCIC 계정을 등록하고 나면 신청서를 접수 할 수 있게 됩니다.

사진과 여권, 입학허가서등 모든 비자서류는 전자파일로 만들어 GC Key계정내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신청이 마무리 됩니다.

MyCIC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된 신청서는 캐나다 이민성(CIC)이 즉시 확인하며, 모든 절차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우편접수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비자접수된 이후 심사완료까지의 기간은 개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의 공식언급에 따르면 최대 12주 평균 4주라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신청후 발급까지는 1주~4주 최대 12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종승인서는 비자가 아닙니다. 승인서는 단순히 신청자의 학생비자 신청이 승인되었음을 알리는 편지입니다. 학생비자는 승인서를 들고 캐나다 입국 시, 입국 심사장에서 발급될 것입니다.

–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체류중에 비자연장(관광,학생비자)신청시 신체검사가 필요합니다.

– 학생비자로 입국하여 캐나다에서 지속적인 체류중에 학생비자 연장신청시 신체검사는 필요없습니다.

– 캐나다외의 타국에서 학생비자 신청시 캐나다 출국 후 6개월이 지난시점부터는 재신체검사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출국후 6개월 이내에 재입국하는 경우는 필요업습니다. 신체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캐나다 이민성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