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여행 – 나이아가라 폭포 클립턴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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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구경 후 클립턴 힐 거리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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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턴 힐은 나이아가라 폭포가 워낙 관광지인 만큼 카지노도 유명하지만 이색 상점들과 놀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거리를 걷다보면 정말 외국에 온 느낌이 물씬 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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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는 레인보우 다리와 브라이덜 베일 폭포 사이의 언덕길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오래된 멋진 차도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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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간판과 여러가지 캐릭터들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유혹시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유령의 집 모습입니다.

어렸을 때 가보고 악몽을 꾼 이후 절대로 다시 가지 않는 곳입니다.

행운을 빈다 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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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요.

프랑켄슈타인씨가 버거킹 광고모델로 활동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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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 박물관 중에 하나인데요,

건물을 굉장히 특이하게 지었습니다 ㅋㅋ

옆에 매달린 아저씨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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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가 있는 쪽으로 가보았는데요,

관람차도 있고 공룡들도 보입니다. 공룡들을 더 자세히 보기로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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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본 쥬라기 월드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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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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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은 공룡 어드벤처 골프인데요, 미니 골프장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가끔 공룡소리와 화산폭발도 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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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방향으로 오는 길에 공원이 있는 쪽으로 왔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옆쪽에 굉장히 큰 공원이 있는데요

가족끼리 친구끼리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큰 공원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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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이아가라 폭포 맞은편에 있는 조명들인데요.

밤에는 야경과 함께 조명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꼭 야경을 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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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쪽으로 향하던 중 발견한 이 동상의 주인공은 나이아가라 폭포 역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분이었는데요,

니콜라 테슬라는 미국의 발명가이자 공학기술자로서 에디슨에 버금가는 발명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세계 최초로 수력발전소를 세운 사람이기도 합니다.